휴가다.

아기다리고기다리 던.....(..)

휴가..

공부하고 자전거타고 게임하고 만화책보고..

할일 많네..ㅎㅎ

힘내자..

by 히카루 | 2009/11/06 16:35 | days | 트랙백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는듯..

올 7월말..

그토록 타보고 싶었던 자전거를 구입하였다.

성능에 대 만족하였고 지금도 좋은 자전거라고 생각하지만.

팔아버렸다..(..)

이유는 다른 자전거가 눈에 들어왔기 때문..

팔면서도 내심 아쉽긴 했지만 고가자전거 두대를 가지고 있을 형편이 못되어서 아쉽다. 물론 한대 가지고 있는것도 벅차다....(..)

뭐..

이 외에도 많겠지만..

여튼..그렇다고..(..)

by 히카루 | 2009/11/05 23:03 | days | 트랙백

[20091104] 2010 스타벅스 다이어리

어제부터 스타벅스에서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이 시작되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다이어리 판매와 더불어 스탬프를 이용한 증정행사도 시작되었다.

1년여만에 다이어리 리뷰.ㅋ

 케이스. 파트너에게는 증정용이 나오기 때문에 케이스가 좀 허접하다. 랄까..다이어리를 사용하게 되면 버리게 될 케이스이다. 판매용은 백과사전케이스 같은 느낌이다. 물론 실용도는 개인차이가 있겠지만.
이번 다이어리에는 몇가지 추가품목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위 카드케이스. 카드 주머니라고 하면 더 어울릴려나..여튼 목적은 스타벅스 카드를 넣고 다니라는 것이지만 다른카드를 넣어도 무방. 카드 5~6장은 가뿐히 들어간다. 다만 똑딱이형식이 아니라 좀 불편한 느낌이 든다.만 이 역시 개인차이가 있을듯..
위와 같은 방식으로 카드를 넣고 뺀다. 물론 증정되는 카드에는 충전이 전혀 되어있지 않으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스타벅스 카드 충전 가능한 매장을 찾아가서 최초 충전을 한 후 사용해야 한다.
이왕 카드가 나온김에 꺼내보는 스타벅스 코리아 카드들. 맨 아래것이 기본카드. 중간은 10주년기념카드 현재는 구하기 힘들다. 맨위 카드가 이번 크리스마스카드. 이번 크리스마스 카드는 다이어리를 구입하는 사람에게는 100%지급 증정용을 받는 사람에게는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따로 구입은 불가능하다.
케이스에서 꺼낸 다이어리. 작년과 다르게 겉지가 아예 없어졌으나 이번에도 양장본이다. 그리고 개인적인 느낌으로 이번 다이어리는 좀 중후한 멋을 내기위해 애쓴거 같다. 그래봐야 별다방 다이어리..(..)
겉표지를 넘기면 젤 먼저 눈에 들어오는 다이어리 넘버. 솔직히 별 의미는 없다만 매니아중에는 이런걸 좋아하는 이들이 많아서 넣어본거 같다. 0000001번이라든가 0000777번이라든가 하는 것들은 경매라도 할지도? 우리나라는 그리 심하지 않으려나..여튼 난 평범한 0035151번.
다음장을 넘겨보면 영어로 뭐라고뭐라고 써두었다. 아마도 스타벅스의 역사인듯? 영어이므로 즐..(..)
그 다음장엔 2년치 달력이..2010~2011까지..
다음에 나오는것은 월간계획이다. 뭐 여기서 부터는 평범한 다이어리들과 구성이 비슷하다.
중간중간 스타벅스관련 사진들이 나온다.
주간 계획이 나오고..
무지+줄 노트가 나온뒤..
완전 무지 노트가 나온다.
다음에는 연락처.
스타벅스 자랑도 빠지지 않는다.
지하철 노선도와..
개인정보를 작성하는 곳.
그리고 이번 다이어리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하는 레이니쿠폰. 비쿠폰이다..용도는 비오는날 별다방에서 이 쿠폰을 사용하면서 음료를 구입하면 동일한 음료 한잔을 더 준다. 간혹 뿌리는 프렌즈쿠폰에서 비가와야한다는 제약이 붙는다. 다만..당일 비가 조금 왔다던지..비가 오다 그쳤다던지..눈이온다던지..비가 오다 눈이 온다던지..등등 여튼 비가 온날이면 사용가능하다. 거기에 한장도 아니고 무려 3장. 별다방을 좀 찾는 사람이라면 상당히 쓸만하다고 본다. 쿠폰의 유효기간은 2010년 10월 31일까지. 쓸만해 쓸만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언가를 수납하라는 의미의 공간이 있다..돈이라든가..뭐 여튼 개인의 자유.
맨 뒤 겉면. 다이어리 겉지를 고정하는 고무줄이 붙어있다.
작년디자인은 밝고 가벼운 느낌의 디자인에 비해 올해는 꽤 어두워졌다. 뭐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더 나은거 같다. 디자인 뿐 아니라 특전면에서도 작년에 비하면 훨씬 좋아진거 같다. 가격도 작년 가격을 유지했고..뭐 내가 파트너라서 홍보하는게 아니라 그냥 개인적인 감상일 뿐. 판단은 개인의 몫이다.

by 히카루 | 2009/11/04 21:33 | coffee | 트랙백

10월의 지름.

자전거 자가 정비를 준비하는 첫걸음으로는 역시 스탠드와 펌프라고 본다. 기본적인 드라이버나 육각렌치정도는 어느정도 준비되어 있으니 본격적인 장비는 좀 더 후에 구입할 예정. 하지만 스탠드와 펌프는 필수적이라는 생각에 구입했다.

크고 아름다운 지름. 거대한 신상자가 옆에 있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사료를 처묵처묵하는 루카옹.
첫번째 상자에서 나온 것들. 스탠드를 구입하려다가 무료배송등에 혹해서 3만원맞추느라 이것저것 질렀다. 콤팩트 드레스업용으로 사용될 클래식 라이트와 컴팩트자물쇠, 장식용라이트, 건전지, 짐받이 줄이다. 전부해서 3만5천원. 싸다ㅋ
이번 지름의 핵심중 하나인 스탠딩펌프. 최대 160psi까지 주입이 가능하나 어차피 내 잔차에는 120psi 이상 넣을일이 없으니 충분하다. 바람도 순식간에 들어가서 대 만족. 사실 휴대용펌프가 있으나 그건 50psi만 집어넣어도 손이 후둘거리고 펌프가 부러질거 같아서 이걸 지른건데 잘한짓이라고 생각함.
마지막으로 안장가방. 사실 큰 효용성은 없는 물건이긴 한데 참 사보고 싶었던 물건이라 질렀다. 작은크기에 비해서 예비튜브 2개에 펑크패치, 콤팩트자물쇠까지 들어간다.ㅋ

by 히카루 | 2009/10/15 01:54 | bike | 트랙백

...

악재는 겹쳐서 온다더니..

이번 겨울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지 걱정된다..

추운 겨울이 될거 같아..

by 히카루 | 2009/10/13 00:35 | days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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